정토행자의 하루

[미네소타] 가족과 함께 하는 ‘아’ 다르고 ‘어’ 다른 번역의 세계 - 《금강경 강의》를 번역하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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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

너무 멋져요!

2016-06-06 22:02:35

이정인

현실감 있고, 이루어질수 있는 꿈이 있는 글 정말 감동입니다~~, 세희법우 가족분들에게 감사합니다. 금강경 번역 원을 꼭 이루어주셔요. 같이 기도하고 기다립니다!!

2016-06-06 21:13:44

이은희

세희도반님의 평온함이 저에게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스님의 바른 불법 전파에 힘을 보태시는 가족분들께 깊은 감동을 느낍니다.
다시한번 수행, 보시, 봉사하는 삶을 새깁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2016-06-06 20:19:53

이기사

영문 금강경 강의를 저도 보고 싶어요. 응원합니다_()_

2016-06-06 20:11:32

무량덕

한복 입은 시어머님이 너무 고우십니다. 든든한 후원자와 봉사까지 함께 하니 금상첨화군요. 화이팅!

2016-06-06 19:02:23

큰바다

소름끼치도록 감동적인 순간입니다.
누구나 언제나 행복할 수 있다는 인간 해방 선언이
전세계로 널리 퍼져나가는 그날까지 함께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님이 도반이어서 너무나 감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16-06-06 18:07:22

최경순

감동입니다
스폰지가 잉크를 빨아들이듯
스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익히고 실천하는 모습에서 온가족의 지원을 받고있는모습
에서 부럽기도 합니다
고맙습니다~~^^

2016-06-06 15:39:05

지혜

감동적인 사연 잘 봤습니다. 먼 미국에서 묵묵히 봉사하고 계시는 모습 또한 참 아름답고 훌륭하십니다. 앞으로도 좋은 삶 되시길~~^^

2016-06-06 14:5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