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미네소타] 가족과 함께 하는 ‘아’ 다르고 ‘어’ 다른 번역의 세계 - 《금강경 강의》를 번역하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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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눈물입니다ㅠㅠ스님가르침이 ,전세계로 뻗어나가는 일!생각만으로도 가슴 벅차오르는 전율입니다!

2016-06-07 18:41:14

감로향

김세희님의 원이 원만히 이루어질길 발원하고 응원합니다..감사합니다

2016-06-07 15:23:37

김순영

세희법우님. 탱큐소마치. 늘 감사해요.

2016-06-07 14:38:44

송영빈

세희야 너의 성숙해지는 모습을 곁에서 나눌수 있는 벗이라서 정말 고맙고 감사해. 널 둘러싼 가족들이 널 깊이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마음을 함께 나누며 행복을 누리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 잘 지내고 있는건 알았지만 너의 글 속에서 네 말투며 진심이 다 뭍오나니 새삼스레 더욱 그립구나. 좋은일 하며 마음의 평화를 누리고 사는 널 본받어야겠어. 가을에 만나자!

2016-06-07 13:56:04

황지우

감동적인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도반님 화이팅!

2016-06-07 13:55:31

불아일원

정말 훌륭하고 뜻있는 일을 하십니다.

2016-06-07 09:02:53

오선주

현재진행형인 우리의 수행담, 언제나 감동입니다. 세희법우님 화이팅!!!

2016-06-07 08:50:17

유주영

세희법우님,
감동적인 이야기 잘 읽었어요!
스님 법문 번역이 쉽지 않다는 것을 너무 잘 알기에 세희 법우님, 남편, 그리고 시어머님께 많이 감사드려요. 금강경 번역 생각만 해도 설레이네요. 화이팅!

2016-06-07 07:39:20

무진행

어렵지만 정말 중요한 걸음 내딛고 계신 보살님과 가족들을 응원합니다!!^^

2016-06-07 07:01:50

정혜진

세희법우님 너무 멋져요!!!!!
남편분이랑 시어머니까지 정말 멋진 가족 이예요.!!!!!

2016-06-07 00:0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