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거사
김미경보살님 그러셨다가 그러셨군요.^^*
아이들의 애씀에 말씀처럼 애잔해집니다.
나날이 정진하시고 행복하시길.~
2016-06-01 01:08:41
박연숙
멋진 이야기 나누어 주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2016-05-31 15:07:45
한금화
괴로움으로 부터 행복으로 자식에게 인정 받는 엄마로..
감동적이 이야기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홍콩열린법회 홧팅~~~
2016-05-30 17:24:06
이연정
어찌 저의 마음 속 불안과 힘듦이 같아 공감이 많이 갑니다. 그런데 보살님은 꾸준한 수행으로 나와 가족이 행복해지셨다니 축하 드리고 싶네요. 저두 지금부터 이런 업식을 껴안고만 있지 말고 자꾸 자꾸 꾸준히 닦아 행복해져야겠습니다. 수행담 감사합니다.
2016-05-30 13:04:53
1
자책하지 않는 것.. 잊고있었네요 감사합니다_()_
2016-05-30 11:59:02
리나
감동적인 수행담 감사합니다~
\"너희 엄마도 법륜스님 만나게 해봐~! \"
2016-05-30 10:25:50
김지현
감동적인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잘 하려고 그랬잖아\' 라는 말씀이 제 마음에도 와닿네요. 홍콩 열린법회 홧팅!
2016-05-30 09:58:16
권애연
잘 읽었습니다. 자식에게 인정 받은 엄마 부럽습니다.
2016-05-30 09:44:00
공덕행
불모지인 홍콩에서 정토회를 시작하고 전법을 실천하며 이끌어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처음이라 어려움도 적진않았지만 모두 수행의 과정이라고 봅니다 . 노력해주신만큼 홍콩 정토회에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나무관세음보살
2016-05-30 09:41:37
곽길선
해외에서도 정토행자로서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모든 괴로움과 얽매임은 다 내가 일으칸다는 평범한 진리를 알아가는 우리는 하나인것 같네요
2016-05-30 09:3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