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런던법회
[런던] 저는 이 길이 뭇 생명을 살리는 길이라 믿습니다_런던법회 김지은 님 수행담
본문보기

박세미

보살님! 이렇게 지면으로나마 소식을 접해서 정말 반갑습니다~ 저랑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공감도 많이 되구요.ㅠㅠ 보살님 보고싶어요!!

2016-03-21 08:02:59

유진영

지은보살님 반가운 소식 글로 뵐 수 있어 기쁩니다.
런던가셔서도 잘 쓰이시고 계시네요~
수행담 너무 잘 읽었어요.
저는 아직 부모님께 참회를 못했는데 읽는 내내 울컥하는 마음이 올라오네요.
몸 건강하게 잘 계셔요~
소식 주셔서 감사하고 런던 불대화이팅 임니다.

2016-03-21 08:02:23

장미라

김지은보살님 소식에 반가운 마음으로 잘 보았습니다. 희망리포터 교육때 뵈었던 그 미소가 생각납니다. 런던에서도 열심히 수행 봉사하신다니 정말 대단하시네요. 김지은보살님 화이팅~~!!

2016-03-21 07:48:26

정지인

지은보살님 진짜반가워요~~세종시 이사전 함께밥먹고 수다떨던시간 그립네요 한국오면 진짜맛난밥 사줄께요

2016-03-21 07:45:09

김순영

김지은보살님, 해외지부 사무국에서 팀장소임을 맡아 함께 해보지 않겠냐고 했을때 선뜻 기쁘게 하겠다고 해서 얼마나 고마웠는지요. 한국에서 잘 배워오셔서 해외지부에서 그리고 런던에서 잘 쓰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고마운 얘기 나눠주셔서 또 고맙고요. 감사합니다.

2016-03-21 07:38:15

장은미

지은 보살님~ 이렇게 뵙네요~
새벽기도 나왔다가 보살님 소식이 반가워 기도하는 것도 잊고 죽 읽었습니다. 나눠 주셔서 반갑고 고맙습니다.
^^

2016-03-21 04:00:17

전은정

아, 김지은 보살님! 희망리포터 교육 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뵈었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이렇게 기사로 뵈니 정말 반갑습니다!

2016-03-21 02:29:41

배재휘

지은 보살님이 해외에 나가시더니 또다른 소임으로 이렇게 잘 쓰이고 계셨네요!
익숙한 문체가 반갑고 문체의 주인이 본인 얘길 하는 상황이 뭔가 감회가 새롭네요...
글에서 지은 보살님의 모습이 뚝뚝 묻어 나서 미소가 지어지네요... 매일 324배하며 서원을 향해나가는 보살님 응원합니다!! 옥소리 굴러가는 보살님 목소리 듣고파요...!

2016-03-21 01:33:13

전선희

글로 만나도 많이 반갑네요~~

2016-03-21 01: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