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은보살님, 해외지부 사무국에서 팀장소임을 맡아 함께 해보지 않겠냐고 했을때 선뜻 기쁘게 하겠다고 해서 얼마나 고마웠는지요. 한국에서 잘 배워오셔서 해외지부에서 그리고 런던에서 잘 쓰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고마운 얘기 나눠주셔서 또 고맙고요. 감사합니다.
2016-03-21 07:38:15
장은미
지은 보살님~ 이렇게 뵙네요~
새벽기도 나왔다가 보살님 소식이 반가워 기도하는 것도 잊고 죽 읽었습니다. 나눠 주셔서 반갑고 고맙습니다.
^^
2016-03-21 04:00:17
전은정
아, 김지은 보살님! 희망리포터 교육 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뵈었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이렇게 기사로 뵈니 정말 반갑습니다!
2016-03-21 02:29:41
배재휘
지은 보살님이 해외에 나가시더니 또다른 소임으로 이렇게 잘 쓰이고 계셨네요!
익숙한 문체가 반갑고 문체의 주인이 본인 얘길 하는 상황이 뭔가 감회가 새롭네요...
글에서 지은 보살님의 모습이 뚝뚝 묻어 나서 미소가 지어지네요... 매일 324배하며 서원을 향해나가는 보살님 응원합니다!! 옥소리 굴러가는 보살님 목소리 듣고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