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보살님~
소식 접하게 되어 너무 반갑습니다~^^
324배..역시 개념있으십니다~♡
런던법당불사도 빠른 시일내에 원만성취 되시길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보고싶네요 지은보살님 화이팅!!~^^
2016-03-21 23:28:30
김희숙
글을 읽는 동안 옆에서 보살님이 얘기를 해주고 있는듯 아주 가까이 느껴지네요
환하고 맑은 보살님~ 글로써나마 만나 넘 반갑고 기뻐요~
2016-03-21 23:21:23
이점미
진정 행복하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론 난 왜 저렇게 하지 못하나 \'왜지?\' 생각도 합니다
2016-03-21 23:13:16
이기사
목이 메고 눈물이 납니다.
하지만 평화롭고 행복한 밤입니다~!
고맙습니다_()_
2016-03-21 21:54:38
주정아
게으름 뒤로 숨어버린 정진의 마음이 새삼 고개를 듭니다. 고맙습니다! 지은님...
2016-03-21 20:26:24
정근환
다시읽어보니 부모님에대한 사랑을 아셨군요.저는 아직 구체적으로 성찰은못하고 그저 막연하게 생각만하고있었네요.이미 현세상에는 안계시지만 회상되게 해주셔서 감사드림니다.
2016-03-21 18:55:09
감로상하상의
와우! 지은 보살님 방가~ 저 포항 양덕법당 하상의입니다. 이 곳에서 이렇게 보살님을 뵈네요. 지난 토욜에 대경리포터 모임가졌는데 보살님과 함께했던 시간이 문득 떠오르더라구요. 잘 계시나? 했는데 근이렇게 소식받아보네요. 엄청반갑고요~ 런던법회 자리잡기를 저도 바래요. 늘 건강하시고요 언제 또 뵙기를요~~^^
2016-03-21 18:37:58
무량덕
환하게 웃는얼굴 뒤에도 아픔이 있었음을 알게 되니 짠 합니다. 엄마 아빠의 불심과 정토회의 안내로 씩씩하게 저립하려는 아드님 모습도 아름답구요. 이제 막 시작하는 런던 법회는 선배와 함께 하니 빨리 자리를 잡을 것 같습니다. 런던 법회 도반님들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