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관악] 6년간 평화재단 공양간 봉사를 한 윤영화 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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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안

월간정토가 맺어준 인연. 전법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웁니다. 평화재단 공양 꼭 먹어보고 싶습니다.^^

2016-01-20 21:51:24

정복희

감사드립니다<br />부럽습니다.<br />저도 언제 그리 될까요?<br />그날을 기다리며 수행합니다.

2016-01-20 18:34:46

방현희

미소도 마음씨도 고운 분이세요.

2016-01-20 10:41:04

남기정

늘 감사합니다~ 가끔 평화재단에 가는 일이 있는데, 언젠가 한번 보살님이 만들어주신 음식을 아주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아무리 비싸게 줘도 다른 데서는 맛볼수 없는 아름다운 맛이었습니다. 그때 제대로 제 마음을 전달드리지 못한 것 같아요. 다시한번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2016-01-20 09:53:10

이정임

보살님을 행사때마다 봅니다. 긍정에너지가 넘쳐 보는이가 즐겁습니다. 역시 봉사의 힘입니다. 고맙습니다

2016-01-20 08:40:20

이은희

행동하는 수행자의 모습에 덕분에 참회하게 되면서 정진하는 힘을 받습니다. <br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16-01-20 06:57:42

김문정

너무 울림이 가는 사연입니다 ^^
매일 300배 정진하시기까지 많이 가벼워지셨다니 저도 본받고싶습니다 ^^ 잘 들었습니다~

2016-01-19 23:40:46

김은아

보살님의 진솔한 이야기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고맙습니다, 그저 고맙습니다..^^♡♡

2016-01-19 22:04:25

현공덕

언제나 호탕하게 웃으시는 보살님!
무량공덕 쌓으십니다.

2016-01-19 20:59:07

정홍자

미소가 참 아름다운분 ㅎㅎ

2016-01-19 20:5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