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정토가 맺어준 인연. 전법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웁니다. 평화재단 공양 꼭 먹어보고 싶습니다.^^
2016-01-20 21:51:24
정복희
감사드립니다<br />부럽습니다.<br />저도 언제 그리 될까요?<br />그날을 기다리며 수행합니다.
2016-01-20 18:34:46
방현희
미소도 마음씨도 고운 분이세요.
2016-01-20 10:41:04
남기정
늘 감사합니다~ 가끔 평화재단에 가는 일이 있는데, 언젠가 한번 보살님이 만들어주신 음식을 아주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아무리 비싸게 줘도 다른 데서는 맛볼수 없는 아름다운 맛이었습니다. 그때 제대로 제 마음을 전달드리지 못한 것 같아요. 다시한번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