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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현장에 있었던것처럼 전해주셔서 전은정 법우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해드립니다.<br />불사가 잘 진행되기를 기도하고, 선배도반님들이 봉사로 편안하게 공부하고 있음을 새삼 감사하다는<br />마음이 듭니다.
2015-09-08 14:18:39
정근환
잘.읽었읍니다.미약한 힘이지만 보탬이되고다합니다.
2015-09-08 14:14:30
채송화
한알의 보리수 씨앗을 심는 마음이 이렇게 큰 나무로 성장했군요! 대단합니다~ 이집 저집 다니며 법회하고,카페에서 법회했던 분들 감동이 전해지는듯 합니다~
2015-09-08 13:2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