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동래_부산 KBS홀 희망강연, 메르스도 감동한 신나는 봉사 이야기!, 영주_2014 가을불교대학생의 수행이야기, 그래도 도반이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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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미

메르스때문에 걱정이 많을텐데도 강연회에 2천명이나 왔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고, 혼자서도 의연하게 수행정진하는 영주법당 보살님의 이야기에 감동받았습니다.

2015-06-18 23:16:39

임경희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준히 한 발 한 발 나아가겠습니다.

2015-06-18 17:08:07

무량덕

저도 긴장하며 지켜봤는데 해피 엔딩이어 참 감사했습니다. 역시 부산 정토회의 저력이 느껴집니다. 임경희 보살님처람 저도 혼자 불대 수업을 들어야 했지만 나중에 생각하니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혹 혼자 수업을 듣게 되는 분들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2015-06-18 13:42:01

지예선

어려운 상황에서 잘 마친 희망강연 봉사자님들 고맙습니다. 큰 공덕 지으셨네요^^<br />임경희 보살님과 함께 해주시는 도반님들 모습에서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영주법당 화이팅~!!!^^

2015-06-18 10:46:55

보리안

부산강연, 150여명의 봉사자와 2천명이 넘는 참석자들 대단합니다! 메르스가 확산되던 시점이라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마음을 졸였는데, 이렇게 여러 도반들의 정성이 있었군요. 홍보도 너무 재미나게 열성적으로 하시고... 참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영주법당 임경희 보살님의 꿋꿋한 정진, 응원합니다~

2015-06-18 10: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