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영통법당
11월 4주차(1)_수원법당 '문여사네 딸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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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정

가슴 뭉클해지면서 눈물도 한방울 났어요.. 사진 네분 모두 정말 행복해 보이세요 ^^

2014-11-24 10:51:51

이미숙

가슴 뭉클해지는 감동스토리에 새마음 내보는 월요일입니다. 활짝 웃는 문여사네 딸들 화이팅!!입니다

2014-11-24 10:15:12

윤순애

월요일 아침^^ 정신이 번쩍~ 소중한 내용 공유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남의 불행 위에 쌓는 줄도 모르고 높이 높이 크게 크게만 쌓았던 저만의 알량한 행복도 이젠 이웃과 함께 나눌 방법이 무언지 생각해보고, 혹시 저도 모르게 남의 아픔 위에 무언가를 쌓고 있는 것은 아닌가 자꾸 묻고 돌아보는 저를 봅니다. 에 매우매우 가슴깊이 공감합니다~감사합니다^^

2014-11-24 10:07:38

채송화

장은미님 가족의 수행이야기에 제눈도 눈물이 어립니다.참 힘들고 괴로웠을 어머니의 변화가 절로 집안을 수행자의 집안으로 이끌었네요. 감동입니다~

2014-11-24 09:51:57

문수미

문여사네 아들들 이야기도,
먼훗날 희망기사로 적힐 날 오면 좋겠다ㅡ혼자서
바라는마음 살며시 가져보고 다시 내려놓습니다^^
참 이쁘다.. 마음적시네요~♥
훈훈한아침 기사 읽으며 시작합니다..

2014-11-24 09:49:27

정상일

한가족이 불법에 풍덩빠지셨네요 축하드리고 딸만셋인저입장에서 부럽습니다 쭉 행복하세요^^

2014-11-24 09:37:03

장미라

내용이 감동적이라선지 단숨에 읽어내려갔습니다. 깨달음이란게 이렇게 여러사람의 인생을 통째로 바꿀수도 있다는 생각이드네요. 어머님과 세딸의 환한 미소가 참 보기좋아요~

2014-11-24 09:18:43

정모란

수행의 과정이 절절하여 아침부터 코끝이 찡해지는군요... 숙연해지는 마음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2014-11-24 09:15:17

성영아

우리집도 세자매인데~~~^^
정말 보기 좋은 세자매와 엄마입니다~~^^
감동이네요~~^^

2014-11-24 09:07:39

조성숙

감동적인 나누기입니다
연꽃처럼 환해졌다는 모녀의 이야기가 정말 큰 울림을 주네요 흐르는 감동의 눈물을 멈출수가 없네요 엄마와 딸 모두모두 화이팅 입니다!

2014-11-24 08:5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