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히 흔들리는 마음을 느끼며 글을 읽고는 뒤돌아 방을 닦다가 갑자기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큰 절 올립니다. 감사합니다_()_
2014-11-24 19:14:39
강선경
가슴이 아릿하고 찡하게 아픈 저편 멀리 희망의 빛을 보내주시는듯 느껴지는 고마운 글 잘 읽었습니다.불법안에서 행복의 길 가시길 바래요.두꺼비같았던 어머님께서 연꽃으로 바뀌셨다는 글을 읽는데 가슴으로 눈물이 솟았습니다.두꺼비같이 살수밖에 없을만큼 힘드셨던 어머니와 그 어머니곁에 머무르며 아프셨을 따님들의 마음이 전해집니다.요즘 참으로 많이 부모님껜 다만 감사하라고 하신 스님말씀이 떠오릅니다.저도 진정으로 그렇게 거듭나고 싶습니다.
2014-11-24 14:17:37
홍지원
정말 감동적입니다... 보살님과 세분 모두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_()_
2014-11-24 13:13:05
심용분
감동,감동입니다...
2014-11-24 11:48:45
김민정
장은미 보살님 반갑습니다. <br />이리 깊은 이야기를 나누어 주셔서 깨장에서 있었던 보살님의 변화를 지켜볼수 있는 저로서는 감사할 뿐입니다.<br />많이 배우고 갑니다. <br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11-24 11:34:19
지예선
환하게 웃고있는 저 사진 한장이 참으로 귀한 선물 입니다<br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2014-11-24 11:09:47
이은숙
월요일 아침, 가슴뭉클해지는 이야기 너무 잘 읽었습니다. 참 행복해 보이는 가족 모습 너무 좋습니다. 늘 넘어지고있는 내 모습도 반성해봅니다.^^
2014-11-24 11:08:09
손경미
어머니의 삶이 고달프셨겠네요.
부처님 법 만나 행복하게 사시니 다행입니다.
'문여사네 딸들' 도반님들의 가정에 늘 행복함이 함께하시길 발원합니다^^.
2014-11-24 11:04:03
최영미
정토행자의 하루를 통해 전국에 숨은 보석같은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엄마와 세 딸 모두 쭈욱 지금처럼 밝게 웃으며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