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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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낙담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을까요?"

2023.3.12 전법행자 대회, 일요명상

2023.03.15. 44,284 읽음 댓글 63개

“사람들에게 맞춰줬더니 저를 만만하게 봐요”

2023.3.11 행복학교 특강, 수현사 초청법회

2023.03.14. 65,733 읽음 댓글 93개

“소통이 안 되는 남편에게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2023.3.10 농사일, 금요 즉문즉설

2023.03.13. 50,990 읽음 댓글 79개

“힘들 때마다 도망을 쳐온 것이 후회가 됩니다”

2023.3.9 평화재단 미팅, 두북 수련원으로 이동

2023.03.12. 46,997 읽음 댓글 65개

“말다툼 후 아무리 사과해도 갈등이 풀리지 않습니다”

2023.3.8 수행법회

2023.03.11. 49,079 읽음 댓글 58개

“7년 사귄 남자친구가 결혼할 자신이 없다고 해요”

2023.3.7. 2-1차 천일결사 준비를 위한 결사행자 회의

2023.03.10. 56,379 읽음 댓글 65개

“부처님이 돌아가실 때 마지막으로 한 말씀은...”

2023.3.6. 열반재일 기념법회, 공동체 공청회, 현안진단 300호 발행 간담회

2023.03.09. 51,374 읽음 댓글 76개

“부처님은 깨닫고 나서 왜 속세로 돌아가지 않으셨나요?”

2023.3.5. 영어 즉문즉설, 8일 출가열반 7일째, 통일의병 대회, 일요명상

2023.03.08. 42,605 읽음 댓글 58개

“미래를 내다봤을 때 가장 중요한 일이 뭘까요?”

2023.3.4 8일 출가열반 정진 6일째, 평화재단 통일의병 즉문즉설, 정토회 합동회의

2023.03.07. 42,310 읽음 댓글 6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