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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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30년 갈수록 심각해질 문제들과 그 대안"

2023.8.26 전법행자대회

2023.08.29. 60,296 읽음 댓글 43개

“아내가 신내림을 받았습니다, 저는 어떡하죠?”

2023.8.25 금요 즉문즉설

2023.08.28. 132,940 읽음 댓글 56개

“사람들이 평화에 관심을 갖게 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2023.8.24 아시아지회 회원의 날, 평화재단 통일의병 즉문즉설

2023.08.27. 58,628 읽음 댓글 34개

“묻지 마 성폭행 사건을 보니 마음이 불안합니다”

2023.8.23. 종교인 모임, 수행법회, 평화연구 세미나

2023.08.26. 63,815 읽음 댓글 38개

“결혼을 앞두고 서로 상처 주는 말을 해서 혼란스러워요”

2023.8.22. 콩밭 풀매기, 서울 이동

2023.08.25. 72,059 읽음 댓글 44개

“연애를 하고 싶은데 거절당할까봐 겁이 나요”

2023.8.21 논둑 예초, 배추 모종 심기, 도라지밭 예초

2023.08.24. 75,466 읽음 댓글 42개

“자식에게 많은 것을 투자하지만 감사해하지 않는 것 같아요”

2023.8.20 영어 즉문즉설, 정토불교대학 & 경전대학 졸업식, 통일의병 강의

2023.08.23. 73,781 읽음 댓글 49개

“기후 위기를 막으려면 청년들이 행동에 나서야 할까요?”

2023.8.19 발심행자 수계식, 정토회 합동회의

2023.08.22. 46,334 읽음 댓글 49개

“잘못을 숨긴다고 아내가 자꾸 뭐라 해서 억울합니다”

2023.8.18. 논에 피 뽑기, 금요 즉문즉설

2023.08.21. 67,655 읽음 댓글 4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