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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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대학에 가지 못한 것이 계속 후회가 됩니다"

2023.10.28 정토불교대학 즉문즉설, 청년 경주역사기행 1일째

2023.10.31. 49,578 읽음 댓글 54개

“사람을 깊게 사귀지 못해 항상 외로움을 느낍니다”

2023.10.27 군장병 행복학교, 화엄반 수련, 금요 즉문즉설

2023.10.30. 64,715 읽음 댓글 62개

“희귀 난치병으로 인해 눈이 점점 안 보입니다”

2023.10.26 북한 전문가 모임, 고려대학교 불교학생회 초청 강연

2023.10.29. 50,537 읽음 댓글 80개

“시댁의 모진 말에도 내 편이 되어주지 않는 남편이 밉습니다”

2023.10.25 종교인 모임, 평화연구 세미나, 수행법회

2023.10.28. 50,142 읽음 댓글 52개

“스님은 왜 불교 강의가 아닌 즉문즉설을 하시나요?”

2023.10.24. 보리 심기

2023.10.27. 65,197 읽음 댓글 64개

“풍요로운 현대사회에 불교가 정말 필요할까요?”

2023.10.23 벼 수확, 들깨밭 정리

2023.10.26. 50,302 읽음 댓글 56개

“애인이 양다리를 걸쳐서 너무 괴롭습니다”

2023.10.22 베트남 불교상가위원회 방문 4일째, 베트남인을 위한 즉문즉설

2023.10.25. 52,657 읽음 댓글 63개

“시골 폐교에 살아도 전 세계와 소통이 가능해요!”

2023.10.21 베트남 불교상가 위원회 방문 3일째, 불국사, 재한 베트남 사찰 방문

2023.10.24. 42,185 읽음 댓글 50개

“ADHD 장애를 가진 손녀를 위해 무슨 기도를 해야 할까요?”

2023.10.20. 베트남 불교상가위원회 방문 2일째, 봉암사, 정토수련원

2023.10.23. 44,730 읽음 댓글 5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