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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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많이 벌었지만 인생이 별로 재미가 없습니다”

2024.3.2 산윗밭 과수원 정비

2024.03.05. 49,234 읽음 댓글 65개

“여자친구의 어머니가 저를 만나주지 않아 고민입니다”

2024.3.1 삼일절 105주년 기념 특별법회

2024.03.04. 41,018 읽음 댓글 43개

“화를 참으니까 할 말을 못 하게 됩니다”

2024.2.29 미국JTS·캐나다·시드니 정토회 이사회, 부탄 린포체, 국민 가수 방문

2024.03.03. 39,915 읽음 댓글 59개

“제 자신이 한심하고, 주변 사람들이 원망스러워요”

2024.2.28 수행법회, 미주 평화운동가들 미팅, 부탄 개발 회의

2024.03.02. 40,066 읽음 댓글 53개

“돈이 없는 데도 소비를 줄이는 게 힘듭니다”

2024.2.27 콜럼버스·시애틀·필리핀 정토회 이사회, 묘하이 스님 만남

2024.03.01. 43,625 읽음 댓글 49개

“어리석음은 어떻게 알아차릴 수 있나요?”

2024.2.26. 뉴욕, 뉴저지, LA 정토회 이사회, 밭 둘러보기

2024.02.29. 35,687 읽음 댓글 60개

“힘들 때마다 그만둔다는 말을 자꾸 하게 되는 이유”

2024.2.25 정토회 합동회의

2024.02.28. 39,123 읽음 댓글 54개

“무시받는 느낌이 들 때 화가 올라옵니다”

2024.2.24 화엄반 회향수련, 통일의병대회

2024.02.27. 39,951 읽음 댓글 46개

"고함치고 화내는 어머니를 어떻게 상대해야 할까요?"

2024.2.23 금요 즉문즉설, 부탄 개발 회의

2024.02.26. 58,577 읽음 댓글 4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