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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들과 작은아들을 차별하는 시어머니가 괘씸해요.
2016.11.03. 행복한 대화(16) 수원
베이비 박스에 버려진 아이들, 수행자들이 돌보면 어떨까요?
2016.11.3 서울시 & 수원시 ‘저소득층 후원’ 성금 전달식
“우울증을 앓은 지 8년째, 어떻게 해야 정상인처럼 될 수 있을까요?”
2016.11.02. 행복한 대화(15) 충주 학생회관
“최순실 사태, 대통령을 탄핵해야 하지 않을까요?” 법륜 스님의 답변
2016.11.01 행복한 대화(하남, 송파) & 사회원로 시국선언 기자회견
“고2 아들이 좋은 대학에 못 갈까봐 걱정돼요.”
2016.10.31 범어사 초청 강연
“이걸 왜 하나 하는 생각에 갑자기 일에 재미가 없어져요.”
2016. 10. 30 경전반 특강수련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전화가 와요. 자꾸 미련이 남네요.” 법륜스님의 답변
2016.10.30 청년학교 & 평화리더십아카데미 경주역사기행
문경새재 가을 나들이
2016.10.28 정토회 주간반 봉사자들과 함께
“좋은 아버지가 되고 싶어요.”
2016.10.29. 법륜스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대화(13) 경주 동국대 100주년 기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