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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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들과 작은아들을 차별하는 시어머니가 괘씸해요.

2016.11.03. 행복한 대화(16) 수원

2016.11.04. 15,700 읽음 댓글 9개

베이비 박스에 버려진 아이들, 수행자들이 돌보면 어떨까요?

2016.11.3 서울시 & 수원시 ‘저소득층 후원’ 성금 전달식

2016.11.04. 14,010 읽음 댓글 7개

“우울증을 앓은 지 8년째, 어떻게 해야 정상인처럼 될 수 있을까요?”

2016.11.02. 행복한 대화(15) 충주 학생회관

2016.11.03. 28,533 읽음 댓글 22개

“최순실 사태, 대통령을 탄핵해야 하지 않을까요?” 법륜 스님의 답변

2016.11.01 행복한 대화(하남, 송파) & 사회원로 시국선언 기자회견

2016.11.03. 16,452 읽음 댓글 10개

“고2 아들이 좋은 대학에 못 갈까봐 걱정돼요.”

2016.10.31 범어사 초청 강연

2016.11.01. 16,649 읽음 댓글 17개

“이걸 왜 하나 하는 생각에 갑자기 일에 재미가 없어져요.”

2016. 10. 30 경전반 특강수련

2016.10.31. 16,706 읽음 댓글 13개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전화가 와요. 자꾸 미련이 남네요.” 법륜스님의 답변

2016.10.30 청년학교 & 평화리더십아카데미 경주역사기행

2016.10.30. 28,727 읽음 댓글 16개

문경새재 가을 나들이

2016.10.28 정토회 주간반 봉사자들과 함께

2016.10.29. 25,390 읽음 댓글 9개

“좋은 아버지가 되고 싶어요.”

2016.10.29. 법륜스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대화(13) 경주 동국대 100주년 기념관

2016.10.29. 14,003 읽음 댓글 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