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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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남은 어머니를 형제들이 아무도 안 돌보고 저만 돌보고 있어요

2017.9.28 해외 즉문즉설 강연(32) 콜럼버스

2017.09.30. 48,012 읽음 댓글 10개

여성차별을 없애기 위해 제가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2017.9.27 해외 즉문즉설 강연(31) 워싱턴DC

2017.09.29. 22,076 읽음 댓글 12개

트럼프와 김정은, 한반도에 정말 전쟁이 일어날까요?

2017.9.26 해외 즉문즉설 강연(30) 메릴랜드

2017.09.29. 25,361 읽음 댓글 13개

편안하게 죽을 권리, 완화치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2017.9.25 해외 즉문즉설 강연(29) 버지니아 페어팩스

2017.09.28. 24,870 읽음 댓글 12개

형제 갈등, 중재를 해보려다가 갈등이 더 심해졌어요

2017.9.24 해외 즉문즉설 강연(28) 앨라바마

2017.09.26. 30,426 읽음 댓글 10개

결혼생활 20년째, 대화가 점점 줄고 교감이 없어져요

2017.9.23 해외 즉문즉설 강연(27) 애틀란타

2017.09.25. 39,753 읽음 댓글 13개

미국인 아내를 따라 이민 온 지 5개월, 막막하고 답답해요

2017.9.22 해외 즉문즉설 강연(26) 뉴저지

2017.09.25. 30,465 읽음 댓글 11개

출산이 3개월 남았는데, 제가 가진 성질이 아기를 힘들게 할 것 같아 걱정입니다

2017.9.21 해외 즉문즉설 강연(25) 뉴욕 맨하튼

2017.09.23. 26,447 읽음 댓글 12개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 한국말을 잘 했으면 좋겠는데...

2017.9.20 해외 즉문즉설 강연(24) 뉴욕 플러싱

2017.09.22. 24,449 읽음 댓글 1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