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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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죽었습니다. 하루하루가 악몽 같아요.”

2022.2.9. 천도재, 수행법회

2022.02.12. 89,271 읽음 댓글 115개

“실수할 때마다 자책하는 마음이 들어서 괴로워요”

2022.2.8 두북 수련원 공동체의 날

2022.02.11. 50,213 읽음 댓글 59개

“절을 할 때 참회할 게 없으면 무엇에 집중해야 하죠?”

2022.2.7. 영어 입재식, 전법활동가 법회, 공동체 지부 공청회

2022.02.10. 65,357 읽음 댓글 50개

“기적을 만드는 백일”

2022.2.6 제2차 만일준비 회의, 10-8차 백일기도 입재식, 제1차 정토회 합동회의, 일요명상

2022.02.09. 50,279 읽음 댓글 47개

“새해에는 세 가지 목표를 세워봅시다”

2022.2.5. 천일결사 기도, 정초기도 3일째(회향 법문), 불교대학 경전대학 졸업수련

2022.02.08. 51,146 읽음 댓글 51개

“35살 된 아들을 결혼시키고 싶은데, 어떤 기도를 해야 하나요?”

2022.2.4 정초기도 2일째, 국민가수 박창근 만남, 금요 즉문즉설

2022.02.07. 64,393 읽음 댓글 54개

“한결같은 마음으로 하는 방법”

2022.2.3 정초기도 1일째(입재 법문)

2022.02.06. 50,864 읽음 댓글 51개

"어떤 가족을 이루고 살아야 행복할까요?"

2022.2.2 (오후) 수행법회

2022.02.05. 48,370 읽음 댓글 43개

“고생은 나쁜 게 아닙니다. 그 이유는...”

2022.2.2 온라인 설 명상(회향식), 도문 큰스님 새해 인사

2022.02.04. 64,893 읽음 댓글 10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