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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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년 동안 만일결사를 할 수 있었던 힘이 무엇인가요?”

2022.11.24 불교계 언론 기자 간담회, 경전대학 반야심경 제6강

2022.11.27. 37,988 읽음 댓글 52개

“고2 아들이 나쁜 친구들과 어울릴까 봐 걱정입니다”

2022.11.23 종교인 모임, 평화연구 세미나, 수행법회

2022.11.26. 43,469 읽음 댓글 41개

“인식과 실제는 항상 일치하지 않아요, 그 이유는...”

2022.11.22 해외 활동가 경주 남산 순례, 경전대학 반야심경 5강

2022.11.25. 42,662 읽음 댓글 62개

“스님은 그렇게 활동하시면서 수행은 언제 합니까?”

2022.11.21 애광원 쌀, 과일 전달, 전법활동가 법회

2022.11.24. 36,583 읽음 댓글 81개

"어떤 마음으로 연예인을 해야 할까요?"

2022.11.20 연탄 배달, 길벗 법회, 일요명상

2022.11.23. 45,175 읽음 댓글 76개

“깨달으면 무슨 재미로 사나요?”

2022.11.19 천일결사 기도, 정토불교대학 즉문즉설, 결사행자 자자 수련

2022.11.22. 47,440 읽음 댓글 95개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교사라는 직업이 존속할 수 있을까요?”

2022.11.18 금요 즉문즉설, 도라지 옮겨심기

2022.11.21. 36,346 읽음 댓글 45개

“짧다고 할 수도 없고 길다고 할 수도 없어요, 그 이유는”

2022.11.17 정토경전대학 반야심경 4강

2022.11.20. 45,115 읽음 댓글 53개

“이태원 참사 이후 공분과 무력감, 답답한 마음이 듭니다”

2022.11.16 수행법회, 평화재단 창립 18주년 심포지엄

2022.11.19. 39,564 읽음 댓글 6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