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은 단 1초도 자신을 위해 쓰지 않는 분입니다. 오직 세상을 위해 모든 시간을 쓰고 계시지요. 스님 곁에 있을 수 있을 때, 무엇이든 묻고 배우시길 바랍니다.”
스님의 자비심에 너무 감사하고 존경심이 생깁니다. 별일 아닌 별일들에 별일 아니라고 일일이 말씀해 주시니 이보다 큰 자비가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스님.
2025-07-16 12:43:46
김현일
지금 내가 하는 고민은 별일 아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5-07-16 12:40:05
유진화(자재왕)
별일 아니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습니다.
집착하지 않고.
진인사대천명.
작은 것들에 기뻐하고 예뻐하고
그러나
이 또한 변한다는 것을.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5-07-16 11:01:35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07-16 10:33:50
인순
아시아 순회'공연'을 무사히 마치고 ~~
첫문장을 무심히 순회'공연'으로 읽어 놓고 입가에 미소가 번졌습니다.
다시 읽었습니다. 아시아 순회'강연'을 무사히 마치고~~
무의식적으로 읽어버린 글자. . . 익숙함이 이렇게 불현듯 나타나는구나 싶었습니다.
아시아 순회강연 무사히 마치고 오셨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