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7.4. INEB 9일째, 소감문 발표, 금요 즉문즉설
“사이비 종교에서 12년, 인생을 허비했다는 자괴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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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출근 전에 스님의 하루를 읽으며 큰 위안과 깨달음을 얻습니다

2025-07-07 07:52:03

정태식

”나라 밖 외국인들이 보기에는 한국은 참 살기 좋은 나라인데, 정작 이 속에 살고 있는 우리는 ‘힘들다’, ‘괴롭다’ 아우성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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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빈낙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무개 보다는 많이 벌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면 삶이 편안해 진다고 생각합니다.

2025-07-07 07:29:44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5-07-07 07:20:51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5-07-07 07:09:55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5-07-07 07:05:57

수미상

친구가 없어도 괜찮고 많이 배우지 않아도 괜찮고 지원받지 못해도 성신하게 원을 가지고 정진하시는 분을 스승으로 둬서 뿌듯합니다. 남탓만하는 저를 뒤돌아봅니다.
소승불교는 오후에 금식이군요.
와. . 9일동안 많은 일정 소화하면서 쉽지 않을듯.

2025-07-07 07:01:21

차덕환

마음에 허전함이 없도록 잘 살피겠습니다.

2025-07-07 06:43:46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5-07-07 06:40:39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7-07 06:27:45

보람

지나간 것을 지나보내겠습니다. 매일이 새날입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5-07-07 0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