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7.1. INEB 6일째, 고(故) 묘향 법사 영결식, 실상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
“마을과 함께 숨 쉬는 사찰, 그 안에 담긴 배움”
본문보기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5-07-04 10:54:00

하심

죽음으로도 위로와 힘이 되어 주시는 고귀한 법사님, 극락왕생 발원이 무의미해보이지만 혹시나 해서 극락왕생 발원드립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2025-07-04 10:48:01

윤진

묘향법사님 그간 정토회를 함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도 정토회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가을이 아름다워도 겨울이 오면 받아들여야 하고, 봄의 따스함이 아무리 좋아도 여름이 오면 그 계절을 거스를 수 없다는 스님 말씀이 가슴을 울립니다. 스님, 묘향법사님, 정토회 도반님들께 감사합니다.

2025-07-04 10:07:09

보람

묘향법사님 너무 모범적이고 행복한 수행자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열반에 드셨으니 남은 일들은 남은 사람둘이 잘 이어나가야겠습니다. 존경스러운 스승님들이 계시니 감사하고 평안합니다.

2025-07-04 10:06:07

명원행 박꽃초롱

묘향법사님 왕생극락을 기도합니다. 제가 만난 법사님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오랜시간 수행자로 살아오신 법사님의 삶에 존경의 마음을 올립니다.

2025-07-04 09:34:29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5-07-04 09:24:27

박희자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불법을 잠시 잃은것 같은데 다시 한번 깨우 칩니다~~~~

2025-07-04 09:19:14

극락왕생

이토록 스님의하루가 읽기 힘든적이 있었던가
처음 한줄한줄 넘어갈때마다 목이 메어서
그분의 소중함을 느끼게되었네.
뵌적도 없고 아무런 인연도 없는 중생이 기원합니다.
고생많으셨고 편하게 쉬십시오.

2025-07-04 09:13:37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5-07-04 08:28:49

구선우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25-07-04 08:2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