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6.16 일본 방문
“마지막 통화 직후 극단적 선택을 한 아버지, 죄책감을 어떻게 놓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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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진

제 수준을 알아차립니다. 별 것도 아니면서 너무 높게 제 자신을 생각하는 것 같네요. 그래도 꾸준한 수행을 통해 어떠한 경우에도 괴로움이 일어나지 않도록 원을 세웁니다.

2025-06-19 09:43:44

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5-06-19 09:09:11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5-06-19 08:39:03

박성용

많이 배웁니다. 매일매일~~^^

2025-06-19 08:38:56

육윤희

법륜스님의 크나큰 자비심이 온몸으로 다가옵니다...

2025-06-19 08:20:09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6-19 08:17:28

최영주

감사드립니다.

2025-06-19 08:14:50

바람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자책도 과대망상이다. 나는 그저 보통사람일뿐!

2025-06-19 07:51:15

정 명

사이가 좋으셨다니 더 안타까우시겠네요
극심한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거는 너무 힘든 일일테니 그래도 이젠 편안해지셨겠죠 🙏

2025-06-19 07:15:15

정태식

"인생에서도 바람직하진 않지만 어쩔 수 없이 선택해야만 하는 순간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를 생각하면, 저는 안락사 같은 제도도 일정 부분 허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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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존엄성은 인간다운 행동의 전제위에 성립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의 가장 큰 걱정은 내가 나를 통제하지 못하는 치매가 오면 어쩌나 하는 것입니다.

2025-06-19 06:5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