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6.14. 감자 수확, 상임 천일준비위원회 회의, 정토불교대학 즉문즉설
“어릴 적부터 억눌러온 감정, 이 화를 어떻게 풀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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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미

"우리는 서로 다를 뿐, 그 무엇도 옳고 그름을 없습니다, " 스님의 법문 감사합니다.

2025-06-17 06:53:58

이수정

고맙습니다.

2025-06-17 06:52:24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5-06-17 06:41:58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6-17 06:30:49

차덕환

내가 옳다는 새각을 내려놓겠습니다.

2025-06-17 06:29:24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5-06-17 0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