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너를 싫어하게 된것은 모두 너의 잘못만은 아니다 ㅡ 끈은 연결해두되,집착은 버리자 ㅡ 자비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5-06-16 10:14:31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5-06-16 10:08:59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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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6 09:03:59
문병식
저역시 질문자와 상황이 좀 비슷합니다. 지금은 혼자서 양육비 보내고 가끔씩 아이들 만나고 소통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살아도 지금에 만족하며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습니다. 스님께서 비행기 타고 한국에 오자마자 원로정치인 만나고 정치상황을 서로 공유하면서 앞으로 한국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할지 노력하시는 모습에 존경의 마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