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말씀이 맞습니다. 북한도 미국이나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위해 이제 자발적으로 일어서야 할 때입니다. 언제까지 남한의 좌파들이 전복시킨 남한을 통째로 가져다 바치기만 기다린다거나, 먹기 좋게 요리해서 가져다 주면 먹을 준비나 하고 있자 식이어서는 안됩니다. 그들도 더 이상 어린아이처럼 행동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2025-06-15 09:17:49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06-15 08:28:18
백정아
스님 어떻게 이렇게 우리의마음을 울리는법문을하실까?
고맙읍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2025-06-15 08:27:58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5-06-15 08:11:19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6-15 07:46:46
최영주
감사드립니다.
2025-06-15 07:12:37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5-06-15 07:07:58
정태식
“지금 이 상황에서 최선은, 아내가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 것이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면 두 번째 선택은, ‘그대로 놔두는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상태가 괜찮아서가 아니라, 달리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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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이 없는 것을 해결하려고 하면 괴로움이 따르니 그대로 두고 바라보는 것이 방법일 때도 많습니다.
날씨 문제도 같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