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이 영원히 우리곁에 계실수는 없겠지만 복잡한 시대가 변할때 까지만이라도 계셨으면 하는 욕심입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이 시대에 해와 같은 분이 계시므로 많이 의지가 됩니다!
2025-06-13 08:21:05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5-06-13 07:53:50
바람
스님 존경하고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수희찬탄합니다
2025-06-13 07:52:14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5-06-13 07:33:43
정 명
그래도 시아버지와 동생은 좀 다르지 않나
시비하는 내 모습을 봅니다
2025-06-13 07:22:53
정태식
“올해는 휴전 협정 72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적대적인 관계 속에서 전쟁의 위험을 안고 살아가기보다는, 서로 협력하며 공존할 수 있는 길을 함께 모색하는 것이야말로 지금 우리가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을 아끼는 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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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정권, 보수정권에 따라서 남북관계가 온탕과 냉탕을 되풀이하니 참 안타까운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