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중독이 마약처럼 인류에게 퍼져있다는 말씀을 헤아려 보며, 내가 먹고, 입고, 쓰는 양을 점검해 봅니다.
적게 쓰려고 하는데도, 습관처럼 소비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법문 보며 다시 배우고 익히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2025-06-12 10:37:34
차덕환
스님의 한반도 평화와 북한주민의 어려움을 해결하려 한발 한발 내딛는 발검음에 존경을표합니다.
2025-06-12 10:34:48
양민정
감사합니다🙏
2025-06-12 09:37:52
보람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의 가르침 속에서 인생을 배우고 평화를 배우고 부처님의 길 따라갑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5-06-12 09:09:48
최영주
감사합니다.
2025-06-12 07:53:24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5-06-12 07:52:40
혜당
한 땀 한 땀 정성껏 수 를 놓으시는 우리 법륜스님!!!
2025-06-12 07:40:58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5-06-12 07:17:05
정태식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살아온 환경과 받아온 교육에 따라 가치관이 서로 다릅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상대가 나와 다름을 인정하게 되면 마음속에서 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
배우자도 성장 환경이 다르니 생각도 당연히 다른데 부부는 일심동체라는 잘못된 사고방식이 부부갈등의 출발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