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회가 지향하는 길과 우리나라가 나아가는 길이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
정토회가 추구하는 방향으로 우리나라도 함께 나아갈 때 우리나라도 발전하고 인류에게도 평화가 찾아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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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손이 우리나라를 800년 대운의 길로 안내한다는 느낌입니다.
정토회와 우리나라가 함께 도약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2025-06-10 07:15:50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5-06-10 07:11:13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5-06-10 07:06:26
최영주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기원합니다.
2025-06-10 07:02:17
운정
한반도 평화를 위한 스님의 30년 노력이 조금이나마 빛을 발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대한민국의 평화정착이야말로 다음세대에게 물려줄 우리 세대의 중요한 유산입니다. 새로운 정부에서는 너무 서두르지말고 진정성을 갖고 꾸준하게 해나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