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6.4. 라오스 방문 1일째
“성적이 떨어졌다고 미안하다는 아이, 제가 뭘 잘못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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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5-06-07 12:14:24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5-06-07 11:59:05

카울

아이들에게 빚지우지 않게 살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5-06-07 11:32:15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5-06-07 09:54:19

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5-06-07 09:24:07

지명화

감사합니다

2025-06-07 08:10:28

여수

스님 말씀 감사합니다. 내가 반듯이 서야 사랑하는 가족이 안심하고 스스로 바로 설 수 있다는 뜻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이기적이라는 말을 듣지 않으려고 애썼는데 스스로 바로 서지 못하면 의미가 없네요. 해외활동 건강히 잘 마치시고 오세요 스님

2025-06-07 07:52:37

보리상

나를 밝힙니다 감사합니다

2025-06-07 07:41:18

정태식

“질문자의 자녀가 자유롭게 살기를 바란다면 거래하는 마음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내가 너한테 투자하니까 나중에 갚아라.’ 하는 생각은 단순한 상거래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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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사이일수록 바라는 마음이 많아지고, 그러한 마음이 결국 원망과 괴로움으로 발전합니다.

2025-06-07 07:40:28

감로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지금이 좋은줄 알고 삽니다.
해외 일정 내내 무탈하시길 기원합니다.

2025-06-07 07:3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