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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식
“자신과 가까운 사람이 독선적으로 흐를 때 옆에서 비판을 해 주는 문화가 우리 사회에 형성되어야 사회가 균형을 잡을 수 있습니다.” --------------------- 과거 배고프던 시절에는 아이들끼리 싸우면 부모들은 자기 자녀를 나무랐습니다. 그렇게 보면 물질의 풍요가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주는 게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2025-04-26 07:14:13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5-04-26 06: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