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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04-24 09:44:52
범의수호자
스님 감사합니다. 일화나 역사적이야기 현시대적상황을 통하여 쉽게 가르침을 풀이 해주셔서 늘 가르침을 재미있게 이해합니다. 장우의하루일과중 소소한 행복중 하나는 가르침을 읽어내려가는것도 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2025-04-24 09:10:18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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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4 08:33:27
유현주
부족한 제가 정토회에 소속 되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5-04-24 08:30:24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4-24 08:23:43
정 명
지금까진 노예로 살아왔습니다 앞으로는 내 재능을 좋은 데 쓸 수 있도록 연구하겠습니다
2025-04-24 07:29:39
이덕기
연기법이 불교 핵심이라는 것이 확 와닿습니다.
2025-04-24 07:28:31
차덕환
연기법에 의해 움직이는 사회에서 가야 할 바를 알도록 깨어 있겠습니다.
2025-04-24 07:20:18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5-04-24 07:01:33
정태식
‘미운 사람 고운 데 없고 고운 사람 미운 데 없다’는 속담도 있는 것처럼 우리의 인식은 편견과 고정관념에 익숙해 있었습니다. 정토회를 통해서 하나씩 깨우치게 되니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5-04-24 06:5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