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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식
모르는 사람의 죽음은 아무 느낌이 없는데, 가까운 사람의 죽음이 매우 슬픈 이유도 죽지 말아야 한다는 집착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025-04-20 07:11:59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04-20 07:07:23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5-04-20 06:24:52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5-04-20 06: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