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수요법회에 참여하면서 개헌 이야기를 하셔서 정말 놀랐습니다
이 시국에 개헌을 말씀하시는 것은 제 견해로는 적절치 않다고 보여집니다
반란세력이 개헌을 말하고 있습니다. 같은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반란세력에 동조하는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개헌을 하더라도 무수한 토론을 거쳐 한국식 개헌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의견도 경청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25-04-19 07:54:11
새로운삶
화 난 사람은 순간적으로 제 정신이 아니란 말씀에 지난 제 모습을 돌아봅니다. 그 순간 내 안에 에너지가 폭발하여 통제할 수 없었고 저는 제가 무서웠습니다. 자각을 통해서만 변화할 수 있다는 사실에 한편으로는 안타깝지만 또 길이 없는 것은 아니니 희망도 있고요. 지금의 평온이 새삼 감사해집니다.
2025-04-19 07:40:32
정태식
"이렇게 몇몇 독선적인 지도자와 국가 간 이해관계로 인해 수천만의 애꿎은 사람들이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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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국가는 그 수준에 합당한 정부를 갖는다.’고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굳건한 자유민주주의는 65년 전 오늘 젊은 학생들의 희생이 토대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