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4.12. 농사일
“아이를 키우는 이혼남인데, 다른 남자와 동거 중인 여자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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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지화

이대로 감사합니다. 스님의 하루를 읽고 밝은 마음을 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5-04-15 09:02:36

이은영

괴로울 필요가 없는데 욕심과 집착때문이다.
현재에 감사하며 살아라는 는 스님의 말씀에 무척 공감됩니다.
감사합니다.

2025-04-15 08:28:22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4-15 08:04:22

Yjc

일부러 감사하려 노력하지 않고
원래 감사한일이라는것..
감사합니다.스님~

2025-04-15 08:05:56

김대영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게 아니라,
원래 감사한 일이라는 말을, 가슴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4-15 07:49:24

송주

감사합니다 🙏

2025-04-15 07:27:49

김정훈

‘새순을 남겨 두고 나무가지를 정성껏 쳐내,
그늘 속에 숨은 햇살을 틔워 주었습니다.’

스님의 하루가 햇살입니다~

2025-04-15 07:20:50

정 명

스님의 쿨하고 현명한 답변, 잘 들었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함을 알며 살고 싶네요 😊

2025-04-15 07:12:53

수미상

언제까지 제왕적 대통령이 나라를 휘두르게 두는게 좋을까요?? 적패청산까지만??
그 다음 또 분열되고 탄핵되는것입니다.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될때부터 지금까지 제왕적 대통령의 권한에는 바뀐것이 없습니다. 뽑히고 나면 왕입니다.
좀더 국민의 주인인 민주적 사회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2025-04-15 07:07:28

그놈의 개헌

개헌은 정치권에서 정치인들이 공감대를 이루어서 위에서 아래로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개헌의 필요성에 대해 국민적인 공감대를 먼저 형성한 후 아래에서부터 위로 추진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스님같은 사회원로분들과 정치권에서 공감대를 이루었다 하여 국민적 공감대없이 급하게 추진할 사항은 절대 아니지요~

2025-04-15 06:5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