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3.26. 백일법문 38일째, 서암 큰스님 열반 22주기 추모 법회
“제가 지금까지 바른길을 갈 수 있었던 것은 이분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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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화

덕분입니다.
서암스님이 계시고
법륜스님이 계시고
도반들이 있어 여기까지 왔습니다.
따박따박 갑니다.
나를 봅니다 이치를 살핍니다. 탐구

2025-03-29 09:58:39

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5-03-29 09:46:06

범의수호자

훌륭한가르침을주셔서
너무감사드립니다.

2025-03-29 09:33:58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03-29 09:24:41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3-29 09:10:42

보리상

그냥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03-29 08:31:08

광원

"이것을 버렸다고 하지만 또 다른 것을 붙잡기 쉽고, 그 만큼 집착을 내려 놓기가 쉽지 않다"는 말씀 새기겠습니다
꾸준히 정진하며 아주 조금씩 내려 놓아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스님 _()_

2025-03-29 08:09:58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5-03-29 08:00:46

정태식

“서암스님은 평생 수행자로 올곧게 사셨습니다. 얼마나 검소하게 사셨는지 웬만한 거리는 걸어 다니시고, 기차는 꼭 최하급 열차인 통일호만 타셨습니다.”

서암 큰스님께서는 가은 버스정류장에서 봉암사까지 10km가 넘는 거리를 항상 걸어 다니셨다고 합니다.

2025-03-29 07:11:59

감로행

오늘자 스님의 하루는 울컥하는 마음이 올라옵니다 ㅠㅠ 부탄에 성지순례에 백일법문까지 스님께 너무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2025-03-29 07: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