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공양하시는 모습만 뵈어도 감동스러워서 눈물이 납니다. 용성조사님으로 대표되는 우리 민족의 큰 스승님들께 너무나 감사한 마움입니다. 지금 우리 세대가 이렇게 잘 지내는 것은 모두 이 나라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모든 전력 다하신 분들의 공덕입니다. 잊지 않고 감사허며 정진하겠습니다.
2025-03-26 09:41:19
임무진
저도 집단 내에서 소외감으로 마음이 힘들고 하네요. 큰 애가 나를 닮아 친구가 없고 뭔가 주눅들어 보여 미안한 마음이 크네요. 그러나 저도 지금 일다니고 아이들과 함께 잘 사는 것처럼, 우리 애들도 아무 문제 없이 잘 살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나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지금 이대로 충분합니다.
2025-03-26 09:29:07
순선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5-03-26 09:23:09
이수미향
스님의 법문을 다시들으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습니다.
산불이 잡히기를
시국의 안정을 바래봅니다.
2025-03-26 09:17:52
KSY
"정상이란 게 따로 없습니다. 내가 팔이 하나가 없으면, 팔이 하나 없는 지금의 내가 곧 정상입니다."
늘 위로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3-26 09:13:02
디또
이름 없는 선조들과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하되 원하는 대로 되는 게 좋은 게 아니라는 말씀 새기겠습니다.
2025-03-26 08:56:16
하니
지금 이대로 좋습니다 저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행복합니다
2025-03-26 08:49:24
김숙경
_()_
2025-03-26 08:33:04
권성식
스님 감사합니다.
지금 이대로 좋습니다.
~~누구에게도 해 준 것이 없습니다.
바랄 것이 없습니다.
(내가 ~를 해 줬는데 ... )상을 지을 일이 없습니다.
그러니 미워할 일도, 원망할 일도 없어집니다.
2025-03-26 08:32:18
지승화
지금 이대로 좋습니다.
나를 있는 그대로 존중합니다.
성장해가는 나를 즐거운 마음으로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