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유에서든 전쟁과 분열은 사회악이며
양보없는 자기 옳음을 주장하는자는 똑같이 나쁘다는 점을 상기하고 옳음보다 인류 생존을 위해 인욕해야 평화가 온다
2025-03-25 18:15:24
이은영
가슴이 답답한 요즘!
어떤 마음으로 편안해야하는지 알지만 좀처럼 답답하고 불안한 마음입니다.
그나마 반복해서 스님의 말씀으로 중심을 잡아봅니다.
감사합니다
2025-03-25 17:38:57
보리상
네 스님 ㅡ 적극적으로 한발씩 나아갑니다 ㅡ감사합니다
2025-03-25 17:32:20
금강행자
요즘 공부를 할수록 중도라는것을 잘 모르겠습니다
민주주의 다양성을 받아들이지 않고 대통령과 여당의 발목을 잡는다고, 부정선거를 주도했다고 믿고 야당을 죽이고 거기에 항거하는 국민들도 죽이겠다고 한 계엄 정부를 용인하는 잘못된 법원의 판결을 네 알겠습니다라고 승복하고 언제든 계엄을 할 수 있는 쪽을 받아들여야 중도를 행하는걸까요? 수행의 길이 참 렵습니다
2025-03-25 17:02:40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5-03-25 16:43:17
감로화
불대, 경전대를 다닐 때는 법을 이해하지 못해습니다.
5년 쯤 지나자 조금씩 정리되고 이해가 됩니다.
인연 맺은 많은 분들이 오래도록 함께하시면 좋겠습니다.
2025-03-25 13:26:21
보람
제법이 공한 이치를 알고 무유정법 중도의 자세를 체득하도록 정진하겠습니다. 귀한 법문 항상 감사합니다 스님.
2025-03-25 12:35:19
유진화(자재왕)
중도.
무유정법.
그러나 그 바탕은 기본 법 질서를 지키겠다고 하는 이 사회의 기반을 인정하는 사람들과 가능하지 않을까요?
법원도 부수는 사람들과 중도를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지금 마음 답답한 마음이 듭니다.
추기경님의 말씀처럼 정의 앞에 중립은 없다.
양비론이 지금 시국에 해법이 될지.
나라가 반쪽이 나는데 헌재의 결정은 .
평화를 기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