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님의 가르침이 저의 일상과 일맥상통하게 들려서 다른사람과 의사소통시 제가 느끼고 있는 관점과 상대방의 관점이 다름을 늘 인지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03-21 10:18:57
유진화(자재왕)
미안합니다 하는 스님의 말씀에 눈동자가 촉촉.
훌륭하다고는 생각하고 있지만 따뜻하다는 걸 잘 못 느끼는데 가끔 스님의 이런 모습에 인간적으로 감동합니다.
인정하고 이해해 보겠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옳다는 것은 아닙니다.
아 다르구나 저럴수도 있겠네 하지만 그 선택을 인정해서 옳다고는 할 수 없으니 담담히 내선택의 길을 갑니다.
고맙습니다.
2025-03-21 10:12:52
전형선
잘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2025-03-21 10:01:53
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5-03-21 09:56:11
김숙경
_()_
2025-03-21 09:52:36
하
그런 관점으로 살려고 합니다만 나라의 문제 앞에서는 쉽지가 않습니다. 다르다고 해서 저에게 큰 영향이 없으면 좋겠습니다만 다르다고 하는 것들이 나와 후세의 모든 사람들에게까지 영향을 끼칠 수 있어서 매일매일이 괴로운 것 같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함을 이번에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