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사실을 보는것, 실재를 아는것, 연기의 세계가 거시세계와 미시세계를 관통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나고 보면 별일 아니다라는 말속에 연기의 이치가 들어 있음을 봅니다. 시간의 축 공간의 축으로 세상을 이해하는 것이 연기의 세계를 보는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관찰의 폭을 넓히고, 내 옳다는 생각의 사로잡힘을 벗어나야 겠습니다.
2025-03-15 07:09:05
박영미
"이 세상 모든 일이 나의 일입니다. 수행자는 항상 수행을 기초로 해야 합니다. " 스님의 법문을 새깁니다. 감사한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