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께서 토요일 1080배 정진 전에 "수행에 가장 방해가 되는 것이 게으름이다. 이 자리에서 죽어도 좋다라는 대결정심을 가지고 정진하라"는 말씀에 맨 앞줄에 있는 젊은 도반이1080배를 마치자마자 "쿵"소리를 내며 쓰러지더군요. 얼굴이 하애져서 잠시 엎드려 있더니 일어서길래 걱정반 기특한마음반 감동스러워 눈물이 펑펑 쏟아졌었습니다. 함께하니 고맙습니다.
2025-03-11 07:39:50
혜당
모두들 훌륭하십니다 *
1080배를 하는 분들도~~
전법을 하는 분들도~~
존경합니다 *
2025-03-11 07:16:31
운정
정토회의 핵심멤버가 되신 전법행자들의 모습이 참 멋지십니다. 지금 다짐 그대로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