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3.6 백일법문 18일째, 열린법회 9강
“부처님도 구제할 수 없는 두 종류의 사람”
본문보기

이은영

'모른다''안다'는 정 반대의 개념같지만 공통점은 '싫다'는 표현의 공통점이 있음에 고개를 끄덕입니다.

역시~~
나도!
바가지를 거꾸로 들고 있으면서 빗물을 받고싶어하고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

오늘도 깨침에 감사한 하루입니다.

2025-03-09 19:21:05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5-03-09 17:43:05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5-03-09 15:31:45

정 명

바가지 거꾸로 들지 않도록 늘 깨어있습니다 🙏

2025-03-09 15:30:18

문선

감사합니다

2025-03-09 12:48:03

박명숙

스님 감사합니다
늘 스님 말씀에 위로를 받으며
마음이 편해집니다.

2025-03-09 10:48:50

감로화

내 생각대로 하려는 어리석음이 괴로움을 만들었습니다.
상대탓 하지 않고 안으로 돌려 이유를 찾겠습니다.

2025-03-09 10:45:27

범의수호자

제 마음을 바로잡고 흔들리지 않는 초심의 마음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2025-03-09 10:33:37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3-09 10:32:33

KSY

"뭐가 그렇게 힘들어요? 사실은 싫은 마음에 사로잡히기 때문에 힘이 드는 겁니다." 참회합니다.🙏

2025-03-09 09:5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