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덕환
자아가 없는걸.
있는 것으로 알고.
괴로워하지 않겠 습니다.
2025-02-02 06:17:43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5-02-02 06:16:51
박영미
스님과의 소풍에서 철조망에 붙어서 저수지를 구경하는 모습이 참 정겨웠습니다.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2025-02-02 06:14:53
이미진
한 해의 한 행사로 소풍가서 라면 끓여먹는 것 재미있어 보입니다. 무릎이 아파서 등산을 자제하시는 모습에서 제행무상함을 실감합니다. 인도 스텝의 가족까지 챙기시는 자애로움도 느껴집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
2025-02-02 06:0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