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가치관을 고수하기 위해 이혼을 해도 됩니다. 그럴 때는 ‘나는 누구하고 살아도 어렵겠구나’ 하는 걸 알고 혼자 살면 괜찮습니다. ......엄마가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남편의 모습을 받아들이는 자세를 가지면, 아이는 나중에 스스로 선택을 합니다.
스님의 말씀 보며 또 새롭게 배우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2025-01-31 21:13:21
박정순
"저는 목사님, 신부님들과 함께 환경 운동, 평화 운동, 구호 활동을 같이하는데, 제가 음식을 준비했는데도 ‘하나님 아버지, 일용할 양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기도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 ‘음식은 내가 준비했는데 왜 엉뚱한 곳에 감사하느냐?’ 이렇게 생각하면 같이 일을 못 합니다. "ㅎㅎ 지혜로운 말씀입니다
2025-01-31 20:35:43
범해
설연휴 가족여행 중에 스님 즉설을 자주 접하지 못했네요.
이번 즉설법문에서 부부간 극심한 가치관과 성격 차이를 신랄하게 파헤치면서도 질문자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스님의 법력에 감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1-31 20:27:03
김숙경
_()_
2025-01-31 20:16:00
시명화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2025-01-31 18:49:08
신정화
제게도 큰 도움되었습니다.
역시 우리 스님!
대한민국은 법륜스님 보유국이라 자랑스럽습니다.
감사감사드립니다.
2025-01-31 15:17:24
문수메리
남편을 이해하지못해 괴로워하다 스님하루를 보니, 아무것도 아니구나, 내가 고집했구나 알아차립니다. 남편은 고마운사람입니다...남편에게 참회합니다..
2025-01-31 14:44:18
도종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5-01-31 13:25:00
하니
감사합니다
2025-01-31 10:53:37
이진원
스님! 지금 저에게 주시는 혜안 같아서 위로를 받고 갑니다.
저는 아이가 아빠를 바라보며 나쁜 걸 배우게 될까봐 오랫동안 고민이 있었거든요.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있고 누구나 장점과 단점이 있다는 것. 가족으로서 모난 부분까지도 우리가 다 품어 안고 토닥이며 살아가야 한다는 걸 다시금 되새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