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보다 좀 평등해진 것은 맞지만, 오늘날의 우리들도 똑같이 사유 체계 안에 갇혀 있습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5-01-16 10:00:18
무위성
다른 사람을 도울 때는 내 마음을 만족시키려하지 않고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유의 한계에 갇히지 않도록 깨어있겠습니다.
2025-01-16 09:54:03
무위성
불가촉천민이였던 마을에서 아이들이 저렇게 학교를 다녀 밝고 환하게 웃느모습을 보니 인도에서 아이들을 본 기억들이 납니다
꽃목걸이를 받을때 정말 감탄이였고 그때 저의 자존감이 올랐던기억이 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5-01-16 09:28:39
이미경
불쌍히 여기는 마음도 중생심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할수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작은 일이라도 실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1-16 08:27:08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5-01-16 08:25:32
하헌미
인도의 카스트 제도가 사유체계에 갇혀있듯 우리도 재물을 세습하고 능력주의로 차별하는 사유체계에 똑같이 갇혀 있다는 말씀에 시야가 넓어집니다. 시대적 한계를 벗어난 부처님은 참으로 위대하십니다. 타인을 도울 때는 내 마음을 만족시키려고 하면 안되고 그에게 도움 되는 일을 하도록 하라는 말씀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