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2.2 로힝야 난민캠프 비누 636만개 전달식
“이 비누가 난민캠프의 열악한 상황을 개선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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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12-05 13:15:31

박수영

목이 메어서ᆢ스님 저도 실질적인 기부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존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12-05 11:58:52

감로화

난민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이 유지되면 좋겠습니다🙏

2024-12-05 10:49:43

진승연

덕분에 일상을 돌아봅니다. 아무 문제없습니다. 감사한 마음입니다. 적게먹고, 적게쓰겠습니다.

2024-12-05 10:24:16

KSY

단순한 가스스토브가 아니고
그저 단순한 비누가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2-05 10:06:31

유진화

우리의 작은 기부를 이렇게 잘 써주시는 스님과 도반님들 고맙습니다. 우리 나라도 평화가 지속되길 기원합니다. 이 나라의 주인으로서 지금 여기서 할일을 합니다.

2024-12-05 09:35:25

김선화

감사합니다 또감사합니다
지금 모든것에 감사합니다
풍족한줄 모르고 또 갈구하며 성내고
참회와 감사함으로 고맙읍니다
스님 관세음보살님

2024-12-05 09:27:15

차덕환

Jts활동을. 보면서 감명을 받았습니다.
스님의 활동으로 국제사회에 대한민국을. 위상을. 높이고 계시네요.

2024-12-05 09:02:49

길상

쪽잠을 주무시는 스님 !
따르고 실천합니다.

2024-12-05 08:59:09

문선

감사합니다.

2024-12-05 08:5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