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1.28 영가 천도재 49재 법문, 인도로 출국
“어떻게 하면 죽음의 슬픔을 달랠 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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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현

고맙습니다🙏

2024-12-01 13:26:29

김정희

법륜스님
진정 살아있는 사람이시옵니까?
저는 사람으로 아니보입니다
넘넘 대단하셔서요♡♡♡

2024-12-01 13:18:48

장우

건강하시옵소서

2024-12-01 13:16:23

이흥순

법륜스님
정말 존경합니다.
그많은 법문 지식도 존경하지만
국내는 물론 외국까지
제가 안방 건너방 뜰을 드나들 듯이
다니시는 엄청난 스케쥴을 감당하시는
몸.맘. 정신력에 감탄 감탄 ㅡ나 자신
부끄부끄러워 앉아있질 못합니다.
모쪼록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2024-12-01 12:53:32

장향숙

잘 들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24-12-01 10:45:04

ㅁ보리상

스님오늘 법문이 마음에 크게 와닿습니다 ㅡ 일상에서도 스님의 법문을 주제로 나누기 할수있는 법당이 있었으면 합니다 ㅡ

2024-12-01 10:41:16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12-01 10:15:14

보람

아름다운 법문 감사합니다. 부처님 법 만난 것이 일생일대 유일힌 행운입니다.

지금에 이르러서 볼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으며, 냄새 맡을 수도 없고, 맛볼 수도 없으며, 감촉할 수도 없고, 생각할 수도 없는 이 경계에서 그 어떤 것으로 나라 할 것입니까? 그 어떤 것으로 내 것이라고 할 것입니까? 그 어떤 것을 두고 내가 옳다고 할 것입니까?

2024-12-01 10:13:36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12-01 09:38:52

김진희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마음가짐을 생각하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2-01 09:3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