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1.19 국립공원공단 경주남산 순례 및 즉문즉설
“맞벌이를 하는데 집안일을 안 하는 남편이 밉상입니다”
본문보기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4-11-22 09:15:13

이은영

내가 부처님의 손과 머리가 되어드려야겠다는 마음을 내어보라는 스님의 말씀에 그래서 스님이 살아있는 부처님같이 보였구나 느낍니다.

한 말씀 한 말씀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11-22 08:19:21

이덕기

집안일 뜨끔하네. 내모습.

2024-11-22 07:49:40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4-11-22 07:33:43

차덕환

남산 불교 문화제 스님의 해설 잘 들었습니다.
있는 상태의 목,손 없는 불상의 형태를 불교 의 현실과 비유하여 쉽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11-22 06:55:28

현은영

부처님 이제는 저희가 하겠습니다. 부처님 편히 쉬세요.
부처님의 머리와 손이 되어 세상에 도움이 되는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2024-11-22 06:30:31

이재세

힘들면 힘들다고 내어 놓겠습니다

2024-11-22 06:30:04

ㅁ보리상

욕심이 참 많구나를 알았습니다 ㅡ 감사합니다

2024-11-22 06:22:47

이미진

경주 남산 탐방을 다시 해보고싶은 마음이 듭니다. 국립공원 근무자분들 귀한 경험하셨네요. 은퇴 후 정토회로 꼭 오셔요~ 오늘도 고맙습니다🙏

2024-11-22 06:20:45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4-11-22 06:1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