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와 아내 사이의 갈등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남편의 입장을 잘 보았습니다.
아들에게 이 스님의 법문을 들려주겠습니다.
2024-11-20 18:04:11
ㅁ보리상
스님이 많이 바쁘시네요 ㅡ 오프가 활성화되었으면 하는바람이 있습니다 ㅡ함께 절하고 기도하고 명상하고 마음을 나누는 곳이 집근처에 있으면 좋겠다.싶어요
2024-11-20 16:07:42
이은영
핵심을 찌르는 질문에 대한 명쾌한 설명 감사합니다.
새롭게 개척하는 길의 어려움,자립성,창조성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었고 끝까지 따뜻하게 사람을 챙기라는 사랑과 배려의 마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1-20 15:53:12
유진화
그동안 정토회 활동을 한 덕분에 외롭지는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주시면 좋겠습니다.
법사님들도 수행자로서 그 자리까지 가셨지만 인간으로서의 외로움은 느끼시는군요
저도 앞으로 남은 인생 정토회안에서 살아갈건데 내가 있는 정토회가 따뜻한 정토회가 되면 좋겠네요
나는 바라지 말고 남에게는 베풀 수 있는 수행자로서 살아가겠습니다.
2024-11-20 14:00:02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11-20 13:47:27
문선
들어주는 것이 말하는 것 만큼이나 중요함을 깨닫습니다
2024-11-20 13:01:10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4-11-20 11:08:55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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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0 10:16:34
지명화
고맙습니다. 정토회가 부처님 당시의 수행자의 정신을 지키고자 월급을 주지 않고 자원봉사자만으로 조직을 운영하는 것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