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4.11.15 주한 일본 대사 미팅, 정토사회문화회관 오프라인 즉문즉설
"남편이 오랫동안 유흥업소에 다닌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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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인

잘 들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4-11-19 05:55:30

감로화

무기 수출을 자랑하는 지도자~~
국격을 낮추는 일이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2024-11-18 22:26:12

김명숙

스님, 저는 5년전에 이혼했습니다. 이혼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았고 아이들도 이제 성인이 되었고 잘 자라주었습니다. 이제는 저를 이해하고 서로 왕래도 자주하며 지냅니다. 모든것은 마음먹기 나름입니다. 명상을 하고 병원치료 받고 답답하면 절에가서 탱화보고 부처님 뵙고 철학강의 듣고 전시회, 음악회도 다닙니다.
이제는 저를 돌보며 잘 살아가겠습니다.

2024-11-18 22:12:23

진영희

감사합니다. 후련한 마음입니다

2024-11-18 17:12:21

금광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4-11-18 16:51:31

드림하이

어떤 선택을 할 때는 손실을 감수해야 해요."

2024-11-18 16:37:57

김숙경

_()_

2024-11-18 13:27:24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4-11-18 13:07:50

유진화

너무 가까이도 너무 멀리도 아닌
적당한 거리를 두고 보겠습니다.
내가 괴롭지 않을 거리.
탐구합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4-11-18 11:56:21

보람

나도 완벽한 인간이 아닌데 남애게 그런 것을 강요하며 괴롭힌 것은 아닌지 참회가 됩니다. 참회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하루더 수행자의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2024-11-18 11:5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