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저는 5년전에 이혼했습니다. 이혼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았고 아이들도 이제 성인이 되었고 잘 자라주었습니다. 이제는 저를 이해하고 서로 왕래도 자주하며 지냅니다. 모든것은 마음먹기 나름입니다. 명상을 하고 병원치료 받고 답답하면 절에가서 탱화보고 부처님 뵙고 철학강의 듣고 전시회, 음악회도 다닙니다.
이제는 저를 돌보며 잘 살아가겠습니다.
2024-11-18 22:12:23
진영희
감사합니다. 후련한 마음입니다
2024-11-18 17:12:21
금광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4-11-18 16:51:31
드림하이
어떤 선택을 할 때는 손실을 감수해야 해요."
2024-11-18 16:37:57
김숙경
_()_
2024-11-18 13:27:24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4-11-18 13:07:50
유진화
너무 가까이도 너무 멀리도 아닌
적당한 거리를 두고 보겠습니다.
내가 괴롭지 않을 거리.
탐구합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
2024-11-18 11:56:21
보람
나도 완벽한 인간이 아닌데 남애게 그런 것을 강요하며 괴롭힌 것은 아닌지 참회가 됩니다. 참회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하루더 수행자의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