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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하이
그런 마음이 든다고 활동을 중단하거나 이를 악다물고 참고하는 것은 중도가 아닙니다. ‘그런 마음이 드네’ 하면서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다가 정 몸이 아프든지, 어떤 일로 도저히 못 할 것 같으면, 그때 사표를 내든지, 호소를 하든지, 병가를 내든지 하면 됩니다. 지금은 ‘그런 마음이 드네’, ‘요즘 마음이 흔들리네’ 하면서 중단 없이 가보세요.”
2024-11-13 13:44:56
감로화
나날이 새 날입니다. 수행하며 괴로움을 줄여가는 연습합니다🙏
2024-11-13 13:10:00
이은희
좋은 분들과 함께 해서 행복합니다. 우리는 또 한걸음 나아갑니다. 고맙습니다
2024-11-13 12:57:21
하니
감사합니다
2024-11-13 11:23:20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
2024-11-13 11:18:23
세연
다만 알아차리면서 나아가겠습니다!!
2024-11-13 10:52:19
김숙경
_()_
2024-11-13 10:18:24
장우
건강하시옵소서
2024-11-13 10:12:01
길상화
2024-11-13 09:44:49
금광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4-11-13 09:32:38